지방대학 살리기 세미나 참석

진흥원 소식

지방대학 살리기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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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평가진흥원(KIEEA) 성대근 대표

대구 수성대에서 개최된 지방대학 살리기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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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평가진흥원(성대근 대표)은 지난 9월 2일,

대구 수성대학교 강산관에서 열린 지방대학살리기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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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 살리기 세미나는 지역 대학들이 안고 있는 소멸 위기 문제와 관련하여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그 대안을 찾아 해결하기 위하여 2022년 9월 설립된 지방대학 살리기 운동본부가 주최하며, 공정사회 실천연대가 주관하는 세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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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 살리기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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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길 중앙회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조강현 중앙당 고문단장님의 격려사와 조강현 고문단장, 김승수 국회의원,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세 분의 축사로 1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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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길 중앙회장님은 축사를 진행하시며

"학생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현재 대한민국은 학령인구의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인하여

지방대학들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결국 존폐의 문제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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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방대학의 문제에 "지방대학의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한학관연의 관심과 협업이 가장 핵심적인 요소"

라고 말씀 하시며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지방대학 생존을 위한 여러 가지 대안들을 함께 제시하여 달라는 말씀과 함께

축사를 마쳤습니다.


2부는 서경덕 목사, 임승황 한국복지사이버대 부총장 두 분께서 발제자로 나서, 지방대학실리기 대안 발표 및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 내용으로는

서경덕 목사님의 "해외인재특화형 교육국제화 특구"와 임승환 부총장님의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사태의 영향 및 유학생 유치"

두 가지가 제시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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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의견의 발표가 끝난 후 지방대학 살리기 세미나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께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자유 의견 제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지방 소멸과 함께 정원 미달 대학이 속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 및 의견들이 제시되었습니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은 대학과의 컨소시엄 사업을 진행하거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교육 기업인 만큼, 지방대학 살리기 안건과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출산·고령화·수도권 편중 등, 다양한 문제가 겹쳐

신입생 정원 미달 사태가 일어나는 등 지방 대학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 다양성이 있는

대학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좋은 방안들과 세부 계획들이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보람 있는 자리였습니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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