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평가진흥원, ‘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진흥원 소식

한국교육평가진흥원, ‘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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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평가진흥원(KIEEA) 성대근대표가 지난30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3 대학문화 발전과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KIEEA)과 협약된 대학 및 기관과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실무중심에 맞는 NCS 교육과정 개발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우수 교강사 확보,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운영 등 고용노동부에서 공고한 국가 정책사업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자립준비청년(전 보호종료아동)•미취업 청년•경력단절여성, 재직자 등 실업(구직) 및 재직 여부를 구분하지 않고,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해 왔다.

이렇게 국가 정책을 활용하여 각 분야로 준비된 전문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에 배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유관 기관 및 기업들과 긴밀한 논의를 통해 교육 수료생의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고, 현재도 꾸준하게 산업 분야별 연구와 개발에 힘 쏟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채용 박람회에 적극적이고 꾸준하게 참여하여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 연계 노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직업능력개발훈련 관련 일자리 창출 부문에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KIEEA)은 전국구로 협약된 28개 대학교와 협력 및 산학 연계를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비지원 무료교육인 직업능력개발훈련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산학공동 연구개발, 연구용역 수행 등으로 많은 사업을 추진 및 진행하며 교육생들이 각 산업 분야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교육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성대근 대표이사의 숙원사업으로 지정된 자립준비청년(전 보호종료아동) 교육 사업의 경우 전국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 생활, 취업 등 8가지 분야로 구분하여 세부적인 지원을 하고자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대학 및 기업과의 컨소시엄 협약이 체결되어 있어 이러한 인프라를 연계 및 활용하여 전국적으로 관리 및 지원을 제공하며, 각 지역별 직원 채용 및 배치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전담 관리를 제공하는 등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 외에도 한국교육평가진흥원(KIEEA)은 환경 및 사회 공헌 활동에 힘 쏟으며 ESG 경영을 선도하며 이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대표적으로 자립준비청년(전 보호종료아동)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학교 밖 청소년 등을 위한 사각지대 없는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기가정을 위한 대한적십자사 주관 나눔 확산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 기업”에 동참하거나,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과 환경 보호 캠페인에 참여 및 자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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